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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해수욕장 03.즐길거리

방문했던 게 5월초였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좋았던 그 즈음엔 사람들이 열광적으로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여름과 비교해서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지만, 일찍 즐겨보는 바다에서의 놀이가 다들 즐거워보였다. 우도에서의 바다나 제주도 다른 바닷가와는 다른 풍경이지만, 많지 않은 모래사장이 함께 한 제주 바닷가인만큼 사계절 인기가 식지 않는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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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순수로의회귀 2008/06/05 15:23 # 답글

    바다가 아주 멋지군요.. 사진을 보니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요
  • 릴루 2008/06/05 22:30 # 답글

    순수로의회귀//항상 바다란 그런 존재인가봅니다. 가도, 또 가도 좋고.. 그렇게 갈때마다 기분좋은.. 너무 더워지기 전에 들러보는 바다도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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