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0일
토요일 밤..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 내부.

공연 끝나고 나가는 길..

집으로 갈까 망설이다 결국 술..

술.. 한잔..

한잔 더.. 그러다 만땅..

완전히 취해서 집에 가는길..
저쪽 편에선 이미 친구가 택시잡는다 애쓰는 중.
혼자 사진찍으며 놀고 있었음.
제법 마셨음에도 대략 멀쩡한 얼굴.
그 덕분에 손해본일 많았음..
-취해도 주변에서 아무도 챙겨주지 않음,
얼큰하게 취해도 쓰러질때까지 믿지 않고 끌고다니기 일쑤..-
# by | 2005/06/20 13:02 | 트랙백 | 덧글(15)




음.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이었어요.
또 조만간 어렵겠군.. 이 '조만간'을 알수없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