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 내부.


공연 끝나고 나가는 길..


집으로 갈까 망설이다 결국 술..


술.. 한잔..


한잔 더.. 그러다 만땅..



완전히 취해서 집에 가는길..
저쪽 편에선 이미 친구가 택시잡는다 애쓰는 중.
혼자 사진찍으며 놀고 있었음.
제법 마셨음에도 대략 멀쩡한 얼굴.
그 덕분에 손해본일 많았음..
-취해도 주변에서 아무도 챙겨주지 않음,
얼큰하게 취해도 쓰러질때까지 믿지 않고 끌고다니기 일쑤..-






by 릴루 | 2005/06/20 13:02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delicatiss at 2005/06/20 13:09
취해보이시는데요..특히 눈이? ㅋ
Commented by delicatiss at 2005/06/20 13:09
근데 무슨 공연이죠?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0 13:10
크핫하.. -.-;


음.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이었어요.
Commented by dearami at 2005/06/20 15:52
하나도 안 취해 보여, ㅋ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0 16:23
조만간 술한잔할까..? ^^;
Commented by dearami at 2005/06/20 19:11
조오치..ㅋ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0 19:15
아항.. 오늘.. 부터.. 예상치못한 야근시작. 홋홋..
또 조만간 어렵겠군.. 이 '조만간'을 알수없는.. ㅠㅜ;
Commented by ryochoi at 2005/06/21 00:58
이거 넘 잼있어요 언니.ㅋㅋ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1 09:03
어.. 실은.. 정말 잼있는게 있었는데.. ㅋㅋ 옆에 있던 친구한테 주니까. 자기 홈피에 올리겠대. -.-; 눈가리고 글케하라했어. 그게 '술마시는 삼단계'란 이름의 연속촬영이었는데 용기를 내어볼까 했지만. 넘 망가져서 쩜 글트라구. 참기로 했어. 근데.. 역쉬 덜망가지고 웃기긴 어려워. 흠. 그래도 잼있게 봐줘 고맙구랴.
Commented by dearami at 2005/06/21 10:07
ㅋㅋㅋ 다시봐도 잼땅.ㅋ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1 12:48
흐음.. 이게 잼있다는 평을 받을거라.. 상상도 못했떴뜸. -.-
Commented by dearami at 2005/06/21 21:45
완전히 파노라마잖아..같이 있었던 듯한 느낌을 받아..글을 읽으면..^^;..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1 21:50
같이 함 술먹은셈 치면 .. ㅋㅋ
Commented by dearami at 2005/06/22 11:35
안돼..리얼타임으로 먹어야해.ㅋ
Commented by 릴루 at 2005/06/22 20:40
네네.. 알겠씁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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